⠀⠀⢀⣀⣀⣀
⠀⠀⠀⠰⡿⠿⠛⠛⠻⠿⣷
⠀⠀⠀⠀⠀⠀⣀⣄⡀⠀⠀⠀⠀⢀⣀⣀⣤⣄⣀⡀
⠀⠀⠀⠀⠀⢸⣿⣿⣷⠀⠀⠀⠀⠛⠛⣿⣿⣿⡛⠿⠷
⠀⠀⠀⠀⠀⠘⠿⠿⠋⠀⠀⠀⠀⠀⠀⣿⣿⣿⠇
⠀⠀⠀⠀⠀⠀⠀⠀⠀⠀⠀⠀⠀⠀⠀⠈⠉⠁

⠀⠀⠀⠀⣿⣷⣄⠀⢶⣶⣷⣶⣶⣤⣀
⠀⠀⠀⠀⣿⣿⣿⠀⠀⠀⠀⠀⠈⠙⠻⠗
⠀⠀⠀⣰⣿⣿⣿⠀⠀⠀⠀⢀⣀⣠⣤⣴⣶⡄
⠀⣠⣾⣿⣿⣿⣥⣶⣶⣿⣿⣿⣿⣿⠿⠿⠛⠃
⢰⣿안녕하세요⣿⣿⣿⣿⡄
⢸⣿⣿서장원의⣿⣿⣿⣿⡁
⠈⢿⣿⣿⣿⣿꺼드럭⣿⣿⠁
⠀⠀⠛⢿입니다⣿⡿⠟
⠀⠀⠀⠀⠀⠉⠉⠉








		

솔직히 불편함. 불편하기 보다는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어린자녀와 공연을 즐기는 순간 일 수도있다. 하지만 어린아이의 시선으로는 내가 금액을 지불하면 동물을 소비할 수 있는 있다는것을 경험하게 만드는 순간이라 생각된다. 이러한 경험을 학습하고 이후에도 동물을 단순한 기호재로, 마치 유희거리처럼 다뤄지게 사고하는 방식을 만들며 윤리에 대한 존엄성을 해치는, 오히려 잘못된 방향으로 인식하게 되어질 수 있는 순간이라 생각한다. 동물의 퍼포먼스적 행동이 교환가치를 지닌 사물로 어떠한 상품 으로 제시되어 지는것과 동시에 이 아이는 구매하는 소비자의 위치로 전환되어지는 과정이라 생각된다.

의식과 의도, 목적이 존재하지 않는 사진이 있을까. 어떠한 피사체나 배경을 의도하지 않고도 사진을 찍을수있을까. 사진을 찍기까지 카메라를 들어 셔터를 찍는다는 행위는 대상을 포착하고, 정보를 확인하여 셔터를 누르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시각적 정보와 오감으로 인한 정보인식 단계를 지나쳐 의도하지 못한 사진이 존재 할 수 있을까. 만약 시각장애자가 찍은사진이 그러한 사진으로 분류 되어 질 수 있을까. 하지만 청각, 후각, 촉각 등 다른감각으로 정보를 인식하여 사진을찍게 된다면 시각적 정보인식은 못할수있지만 무엇을 찍고자 하는 의도와 의식은 분명하게 사진속 이미지에 남겨지게 된다. 그렇다면 cctv와 블랙박스같은 사진이미지는 의도한 피사체가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감시와 예방이라는 목적을 띄고 있는 이미지 이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을듯하다. 밴다이어그램 안에 포함 되어 질 수 없는 사진이 존재할까.
그렇다면 주머니 속에서 실수로 찍힌 사진이야말로 의도하지않고 어떠한 의식또한 존재하지 않는 사진이라 볼 수 있을까. 그저 우연으로만 찍힌 사진만이 밴다이어그램에 속하지 않는 사진이 될 수 있을까. 어떠한 행위자도 존재하지 않는 사진이 만들어 질 수 있을까.
(ㅂㅅ아 그럼 사진찍는 사람이나 cctv 설치하는 사람이 없으면 사진 자체가 안만들어지겠지..에휴)












		사랑
			사랑
						아니
						사살앙
		happy

how to love


				express disco

	꺼드럭꺼드럭
		

밀렵꾼 동물 머리 수집 행위가 현대의 디자인된 동물목재머리를 만들어 인테리어 에 활용하는것을 본적있다. 알리바바의 동물애호가를 위한 재밌는 목재 벽면... 어쩌고저쩌고.. 현대의 방식만 달라졌을뿐 밀렵꾼들이 가지는 욕망과는 별반 다를게없다. 결과적으로 물리적인 해를 입힌건 아니다. 하지만 남성성을 노출하고 싶은 욕망과 소유하려는 욕망은 디자인된 동물 머리에 그대로 반영되어 진다. 동물을 애호한다는 목적으로,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한다는 목적으로 벽면에 걸어둔다고 하지만 본질을 가린 또다른 기만이다. 그렇다면 욕망을 표출하는 것이 나쁜것인가? 욕망을 표출하는 것은 나쁜것이 아니다 하지만 '단순 인테리어 목적으로 사용하고있어' 라는 욕망을 들어내지 않으면서 동물을 사랑한다고 말하는것은 모순이자 기만행위 이다.

aaaaaaaaaaa

연애는 무슨 연애냐.. 내 일이나 열심히 하자..

하 장학금 받을려면 최소 백분율80은 넘겨야 하는데78점임.. 아빠가 장학금 안나오냐고 물어본다..에고… 뭐라고 입털어야 하냐.. 학교에 쳐박혀서 과제해도 점수가 안나오는데 이게 뭐냐고 진짜.. 내가 진짜 열심히 안하는거였음..??